책값이 ㅈㄴ 비쌈


사람들이 읽는거도 잘 안하는 마당에 책값까지 ㅈㄴ 비싸니 누가 책을사냐고


게다가 국내 작가들 책은 진짜 볼거 없는데 그나마 해외 유명작가들 책은 재밌대서 함 보려고 하면


인세때문인지 한권에 2만원씩 함


그돈이면 좀만 기다리면 헐리우드에서 영화로 더 싸고 편하게 볼 수 있게 나옴


이러니 누가 책을사냐고. 차라리 만화책은 값이라도 싸고 볼만하니 팔리기라도 하지


거품이 너무 끼면 결국 시장 자체가 이렇게 다 죽는거임



스마트 기기에 도전하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가격 경쟁력 조차 가질 생각을 안하니 뭐 걍 사라질 운명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