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부터 느낀건데 인종이나 민족에 따라 얼굴 생긴게 당연히 다 다르지만서도
어떤 언어를 쓰느냐에 따라 같은 민족 국가 출신이라도 외모가 달라지는 거 같다.
정확히는 외모 보다는 표정이 그 언어를 쓰는 국가에 맞춰진달까..
같은 한국인 핏줄 이라도 일본에서 태어난 재일 교포나 미국에서 태어난 재미 교포들 보면
외모에서 순수 한국인과 구별이 가능하지.
재일 교포 같은 경우는 사전에 말해주지 않으면
일반적인 일본인들과 외모 구분이 거의 불가능하고 미국에서 태어나서 한국 생활은 전혀 해본적
없고 한국말도 잘 못하는 교포 2세들도 생긴 와꾸는 조쉔징인데 평생 영어만 쓰고 영어에서만
가능한 발음으로 표정 자체가 미국 백인화 됨. 어렸을 때는 왜 이런 현상이 생기나 싶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결국 언어 때문인거 같다
재일 교포는 말할 것도 없는게 어차피 일본 섬나라 애들이
땅에서 솟아 난것도 아니고 한국에서 이주 했을 확률이 높은 애들인데 거기서 태어난 재일 교포들은
걍 사실상 한국인 으로 구분 짓는게 무의미 할 정도로 걍 일본인이라고 봐야 된다고 본다.
어차피 일본인들의 조상 상당수 조쉔징에서 건너왔고 일제 시대에 일본으로 건너가서 일본어를 네이티브로
구사하고 일본어로 생각하고 사고 하는 애들을 한국인 2세라고 규정 하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음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어를 네이티브로 구사하는 백인이나 흑인들 한테도 같은 현상이 보인다
조나단 같은 애들은 한국에서 태어난 건 아니지만 초딩때 한국와서 언어나 사고가 거의 김치화 되서
외모는 니거라도 표정은 조센징 스러움. 언어란게 참 신기한단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