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한잔하면 옷 존나 야하게 입고와서 합석해서 내 허벅지 쓰다듬으면서 스몰토킹하다가고 그럼
여튼 며칠전 비가와서 우산없이 급하게 집에가는데 술집 여사장이 비피하러 자기 가게 들어오라고 함
여튼 손님도 없고 그래서 말죽거리잔혹사 김부선마냥 그냥 가게 불끄고 둘이서 맥주마시면서 이런저런 사는 얘기함
여사장님은 63년생이고 이제 윤석열식 나이로 60대 초중반? 여튼 그렇다고 하고 남편은 일찍이 이혼하고 혼자 딸키워서 미국으로 시집갔다고 함
여튼 50대인줄 알았는데 60대라 놀랐고 점점 술먹다가 막 허벅지 쓰다듬고 남자랑 못자본지 오래됐다느니 섹드립을 하도 날려서 그냥 키스 갈겨버림
갑자기 여사장님이 잠깐만 잠깐만 하더니 나가서 가게문 걸어잠그고 바로 가게 쇼파에서 폭풍 ㅅㅅ함
ㅅㅅ하고 담배피면서 오손도손 얘기하다가 또 꼴려서 ㅅㅅ하고 그런식으로 3번 존나 맛있게 함
하고나서 여사장님이랑 셀카도 찍고 그 여사장님 사진으로 그록 돌려봄
60대도 관리 잘하면 존나 맛있더라 너네들도 관리 잘하면 30살 차이나는 여자 따먹을수 있을거다
내가 95년생인데 여사장님이랑 32살 차이남 ㅅㅂ;;; 거의 엄마뻘인데 존나 맛있는건 어쩔수 없더라
이 아줌마랑 섹파된거 같다 이기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