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회택은 대한민국의 애국자다.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nNewsNumb=202106100041
이회택은 아빠가 18살 때 태어났다.
아빠가 17살 때 엄마를 임신시켰다.
아빠 엄마가 젊으니
이회택은 정말 몸이 건강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어 펄펄 날아다녔다.
하지만
나이가 어렸던 아빠는 빨갱이 삼촌 꾐에 빠져 월북을 했다.
그결과 북한에 가서 고생하며 살다가 1996년 사망했다.
빨갱이 새끼들은
"철지난 이념 따질 때냐?"
"이념이 밥먹여 주냐?"
이렇게 지껄이면서 정체를 숨기고 빨갱이질 한다.
대한민국이 공산주의를 택하지 않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태해서 이렇게 잘살게 된 것인데
빨갱이 새끼들은 나는 좌도 우도 아닌데..., 이념 따위에 관심이 없다. 이딴 소리를 잘한다.
대한민국을 김일성 아가리에 쳐넣으려고 했던 놈들이
반성도 없이 인권투사, 민주화투사인척 하며
약자를 위하는 척하며 사람냄새 나는 세상 어쩌고 저쩌고 지껄이며 평생 사기치며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