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때에 군사정권만 끝나게 된다면, 그런 의미로 ‘서원 기도’ 올리는 기성세대(지금 노인들). 다 기억하고 있다. 그분들 속에 그리스도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교회사에서 의미있는 중심 아닐까? 동시에 지금에서도 ‘부채 남발’과 시스템 왜곡이 연결된 질서에서 약자의 기도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있을 것이다. 필자는 해방신학에 깔린 ‘사회정의’를 전제한 원망감정을 선을 넘는 차원으로 긍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분들이 나름대로 간절하게 성경의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있으며, 세상속 성령 공동체 교회로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에게 이웃에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빛을 본다. 이게 교회사지, 유교붕당사에서 유교붕당의 역사 비슷하게 적는게 교회사일까? ‘대한기독교서회’를 향한 진정한 질문. 당신들도 믿지 않을 기독교신학서적을 신자는 왜 읽어야 할까? 출판하는 책에 걸맞는 신앙을 할 사람들에 주도권이 넘어가야 상식적이 아닐까? 도대체, 교회사가 아닌 유교붕당사(동학의 개신교 가톨릭 꼭두각시 조작사)에 대해서, 왜 그게 기독교이름이어야 하는가?
 
대부분의 보수기독교는 신학 차이 이야기한다. 본인은 신학차이를 넘어서, 아예 기독교인 자체가 아닌 위장신자가 지도부를 구성한다는 게 말이 되나? 교회사가 왜 언제나 동일한 그리스도중심 아니라, 김대중 함석헌 투쟁사를 숭배해야 하나? 물론, 그리스도 중심이 명백한 한에서는, 이분들이 배제돼야만 한다는 말도 성립이 안된다.
 
필자가 주장하는 것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보수교회 시절의 바른 교의를 따지던 신앙 규칙, 규범 문제다. ‘서원 기도’하고 싹다 손바닥 뒤집은 노인들..... 성경속에서 하나님은 어떻게 보았나? 이런 부분이 정말 교회사에서 의미있는 부분일 것이다.
 
유교붕당사 할꺼면서, 기독교조직 이용했다고 ‘아멘’을 노비새끼에 동의원하는 차원으로 하면 안된다.
 
왜, 한국의 교회사는 그리스도 중심 아니라 김대중 함석헌 중심이어야 하는데?? 천도교인 함석헌 천도교인 김대중의 조상숭배 중심은 천도교의 역사이어야 하지 않나?
 
거듭 강조하지만, 신학 차이에서 보수/진보 칸 나눔이 아니라, 기독교인이냐 아예 기독교인 자체가 아니냐!! 대한기독교서회 지도부 자체가 동학인 사고방식이지, 기독교인 사고방식이 맞나, 이 자체에 의문이 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