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척, 행복한 모습을 과시하는것은

필사적으로 다신을 도와달라는 구조신호다"


 - 일본 최고부자 사이토 히토리의 명언 

SNS라는 도구가 급속 성장했고

한국여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폰을 놓지않는다

SNS를 통해 "더 나은 보빨"

"더 큰 고추"

"더 부자 호구"

들에게 도와달라고 SOS 사인을 보내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