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류대 국문과 출신에 산상수훈의 예수님 통한 하나님의 계시는, 인간 역사는 예수님만 남고 다 기억될 가치가 없다고 하나님의 말씀하심이었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할 때 주님과 함께 다시 살아나는 역사가 아닌,,..... 조상숭배로서 후배세대 물개박수! 예수님과 아무 상관없이 나타나는 조상숭배 과거사에, 왜 대한기독교서회가 ......
영남 유교는 성경의 예수님이 아니라는 분들이, 이제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신앙)을 내세우면,....?
필자는 삼류대 국문과이니, 원래 전공으로 유교의리론에 얽힌 조상신계시를 정확히 논할 수 있고, 삼위일체 성령사관으로서 교회사 구분이 된다.
“대한기독교서회”의 인식 수준을 보니, 정말 답답하다. 새물결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분이, 목회자신분이면서 전라도 양반가문이더니(그 출판사 책 읽고 신앙공부한 사람은 뭐가되나?.... 대한기독교서회 쪽에서 번역된 책 본 사람본 사람은 뭐가 되나?)
신학이론 수입하면 뭐하겠나? 어차피, 포장이고 안 믿고 안 따른다는 거 대놓고 드러내는데?
필자는 그리스도의 계절이 삶의 찬양이었다.
즉, 그리스도를 통해서 삼위일체 창조사관 통해서, 성령 공동체로서 교회와 얽힌 세상을 신앙으로 인식한다.
필자는 대한기독교서회 쪽에서 나온 신학서적을 전부 따라 읽으면서, 성경신앙인 한에서 긍정하는 입장을 취했다. 조상숭배 유교의리로 가면서 그런 의미로 항쟁 논리를, 교횟말로 덧입히는 차원은 기독교 자체가 아닌데.
필자는 보수측 교회사 진보측 교회사 양쪽 모두에 성경신앙적 불만을 가진다. 너무 유교 논리처럼 띄워야 하고 기억을 강요해야 할 사람이 너무 강하고, 동시에 성경의 예수님 신앙이 약하다.
필자의 입장. 성서적 신앙이라면 보수-진보 신학 등 모든 형태의 긍정. 조상숭배 신앙에 덧 씌운 잘못된 신앙은 영남 버전, 호남버전 모두 부정(족보와 허탄한 신화에 매몰된 것임)
교파 교단 개교회 어떤 단체 등이 성경의 하나님을 대체할 수 없다. 이렇게 믿지 않으면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본인은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