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나 다른 서방 국가에선 

밑바닥 하류층들이 부자들 차량 털어가고

유명 연예인 , 운동선수 집에 침입해 귀중품 털어가도

거의 대부분 못 잡음


특히 LA 같은 경우에는 

현지인들은 차 털리면 경찰서에 신고조차 안한다함

못 잡을거 아니깐 

그냥 재수없네 , 이번엔 내 차례였네 이러고 말지








근데 한국은 어때?

인구밀도 존나 높고 도처에 CCTV , 차량 블박 다 있고

3면이 바다 , 1면이 북한이라 뭘 하든 독안에 든 쥐임







사실 진짜 문제는 강자에 대한 욕설 , 비난도 법으로 막혔다는거임

외국에선 설령 법은 지키고 살아가는 밑바닥은

최소한 자기들 울분은 터트리면서 살 수 있음


길가다가 재수 없는 년 있으면 면전에다가 막 성드립 패드립 쳐 박아도 되고

인터넷에서 꼴보기 싫은 연예인들한테 악플 존나 달고


즉 인생이 밑바닥이라도

적어도 욕설 , 폭언 , 비난이라도 하면서 

기득권을 향한 최소한의 저항이라도 가능함

그걸로 자기 감정이라도 식히는게 가능함


근데 한국은 모욕죄 , 사이버모욕죄 , 통매음 

뭐 이런 별에별거를 쳐 만들어놔서


약자가 강자에게 대할 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욕설 , 폭언 등의 분노표출조차 못하게 막은거임







한국은 모든 법과 시스템이 강자가 약자를 최대치로 착취할 수 있게끔 

설계가 되어있고 그것이 조선역사 500년에 기반한 노하우와 경험치인거


얼마나 재벌 , 연예인 , 인플루언서 , 정치인들이 살기 좋은 나라겠냐?

자기들한테 조금이라도 해를 가하면

유명세를 이용하여 바로 경찰이 적극 협조하게 만들어

머리핀 하나만 훔쳐가도 바로 CCTV로 찾아내고

인터넷에서 뭔 욕만해도 잡아내고







약자는 밑바닥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것도 모잘라 

심지어 도덕적이기까지 해야하는 사회


약자는 강자에게 아무런 대항수단도 없는

겉무늬만 공정한 철저한 계급주의 사회임


<욕설 , 폭언> 등을 개인의 윤리의 문제가 아닌

법의 영역으로 다스리겠다는 그 자체가

약자를 철저히 탄압하겠다는 소리임


왜? 강자는 약자에게 불만이 없어

근데 약자는 강자에게 불만이 있단말이야


그러니 약자가 강자에게 욕 못하도록 

유일한 대항수단인 폭언 욕설조차 못하게 

법으로 막은거임


그러니 대다수 한국인들이 홧병 걸리고

정신병 걸리고 우울증 정신장애를 겪는거다


좆같은 새끼한테 좆같다고 말도 못하고

돈있는 새끼 , 유명한 새끼들한테 그 어떤 대항수단조차 없기에

그냥 미쳐버리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