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에서 구녕은 다 까야제
찢발새끼 이부자리 펴던
찢재명이 잠깐 쓰다 버린 육변기 좆집년
ㅋㅋ 꼬숩다 시발련 현타 오지겠노
후레찬 뒤지고 잔치국수 언제 묵닝가 했는데
바로 내일 묵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