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러 온건지 늙은이들 수발을 들러 온건지 모르게됨.

특히 경우 없는 늙은이들 만나면 더 그런 생각이 들게됨.

50대쯤 되면 퇴직후를 생각하게 되는데 막막하기 때문에

밑에서 의욕있게 들어오는 젊이들을 보는 시선이 달라짐.

거진 이용해먹고 버림. 또는 눈에 보이지 않게 견제해서 나가게 만듬.

예를 들어 1이라는 친구가 일을 잘함 그럼 안도와줌. 또는 무시함. 일이 마무리 안되게 만듬.

그리고 나머지 일 못하는 그룹을 자기 편으로 만듬으로써 

1이라는 친구를 고립되게 만든다. 한마디로 너를 기만하는짓들을 본인도 모르게 할꺼다.

 

이런 부류는 자가 잘못 한줄도 모르고 죄의식도 없다. 

 

그냥 너는 하나의 도구로 본다.


당장에는 눈에 띄는 이상이 없어 잘 굴러 가지만.

언제가 일이 터지면 아무도 책임지는 놈들이 없음.

결국엔 담장자가 책임지게 되는데 그게 너일 수도 있다.

철저히 기록에 남겨라.

시니어들을 믿지마라. 그가 너가 싫어서 배신하는게 아니라. 상황이 너를 배신하게 할꺼다.

나도 40대라서  곧 시니어가 될테지만 절대 저런인간들처럼 안될꺼다.

그래서 퇴사했다. 개 같은새끼들.

특히 조직에서 여직원과 친하게 지내데 거리는 두어라 여자들은 절대 니일 안도와준다.

참고로 젊어도 늙어도 인성이 중요하다.

다만 무조건 참는것 또한 미덕이 아니니 자신만의 기준을 잘 정해서 현명하게 사회생활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