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한국판 마가인지 빠가야로인지

말같지도 않은 부정선거 주장하는거 솔직히 겁나 웃기고 개그맨들 같음 ㅋㅋㅋ

미국의 사례를 참고하는건 좋은데 비슷하게 증거나 증인이라도 내놓으면 모를까 

미국은 나름 증인과 증거를 가지고 체계적으로 접근하는방면(나름 증거와 설득력은 있음 ㅋㅋ)

한국은 제대로된 증거도 증인도 없이 그냥 믿어라 할렐루야식... ㅋㅋㅋ 

증거가 나온게 아니고 그럴 수도 있다(?)식의 음모론 수준...

예 : 너가 방귀를 낀 범인이다.

너가 방구를 안꼈다는 증거가 없으니 너가 방구 낀 거 아니냐(?) 아침 점심을 먹고 왔으니 방구를 분명히 계단에서 꼈을거라는 논리...

나랑 스튜디오복도계단에서 같이 있었던적이 없고 너가 안뀌었다는 증거를 못대니까 너가 범인이다! 이 수준 ㅎㅎ

분명히 토론전에 스튜디오복도 계단에서 방구를 꼈을거라고 결과를 정해놓고 움직이는 느낌ㅋㅋ 

물론 꼈을 가능성도 당연히 있긴한데 그저 근거없는 추론에 불과한 답이랑 결론을 정해놓고 움직이는 느낌...?

그저 계엄을 정당화하거나 중형을 회피하거나

계엄으로 인해 망가진 보수의 이미지나 체면이나 땅에 떨어진 보수의 신뢰와 명성과 여론을 뒤집기 위해 

여론전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부정선거 윤어게인이라는 소재로 빌드업 하는게 아닌가...라는게 내 생각임...ㅎ

그렇게라도 해야 계엄을 조금이라도 정당화할 수도 있고 윤통도 살 수 있으니까...부정선거 없어도 부정선거 여야만 하는 이유가 

그런게 아닌가...생각해봄...부정선거 때문에 계엄을 계몽령이라고 치켜세우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감...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치명적인 점은 일본극우들은 자국인을 보호하고 우선주의라도 있지 

한국은 자국민을 오히려 학대하고 가혹하게 비하하는거보면 이게 뭔가 싶기도...

자국민을 그렇게 잔인하고 잔혹하게 깎아내리는 극우가 전세계에 어딨으삼?

미국이나 일본으로부터 사례를 배우거나 벤치마킹하는게 아닌 반의반도 못따라가고 있고 진보좌파 민주당도 이런

보수의 치명적인 약점을 캐치하고 있음;현재 보수가 가장 중요한건 윤어게인 부정선거 음모론망상 및 믿음은 집어치우고

지난날의 잘못(특히 계엄)을 반성하고 성찰하고 이를 통해 쇄신해나가기 위해서는

국민들앞에 무릎꿇고 용서를 비는게 급선무인듯...달콤한 편안한 거짓에서 벗어나

그만 현실을 깨닫고 국민을 위한 정치나 정책이 뭔지나 좀 연구하고 고안해내길...

부정선거니 가짜선거니 윤어게인 같은 뻘소리 뻘짓좀 그만들하시고!ㅉㅉ

내가 봐도 정말 웃기고 어이없는데 상대방이 보면 얼마나 한심하고 어처구니가 없을까...

내심 그렇게 주접 깽판쳐서 이번에도 국힘이 지방선거 개판쳐서 대패하는 걸 진보나 민주당에서는 내심 바라고 있을지도...?

지금으로써는 이러한 개콘보다 재밌고 우스운 우스꽝스러운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보수는 많은 책임감과 죄책감을 느끼고 민주당과 정부에게 용서를 구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