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IMF가 또 온다고 하는데,
이번이 오는 건, IMF를 월등히 넘어서는,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경제위기의 쓰나미다.
환율이 1년 가까이 1400원대를 넘어 서서 유지된 적이 있었노.
IMF는 일시적인 딸러 자금 경색으로 인해서,
기업들이 연쇄 도산하서 발생한 거고.
이번에 오는 건 기업, 개인, 정부까지 빚잔치를 벌리며,
빚더미에 앉은 상태에서 경제위기를 뚜드려 맞는 거다.
어떻게 IMF 때랑 비교가 되겠노.
그나마 IMF를 극복할 수 있었던 건,
소비연령층이 젊고 많았기 때문인데, 지금은 그것도 안 된다.
그기에 지금 제매네이가 통으로 앉아 있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일 수 있기에 싹 다 디질 각오를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