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개표기 쓰고, 사전 투표하는데,
부정선거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새끼들은,
머가리가 빠가사리거나, 아직 조선사대에 살고 있는 넘들인가.
해킹으로 은행도 털리고, 정부 핵심 가관까지도 다 털리는데,
선관위 보안이 비밀번호 1234로, 좆소기업 보안수준만도 못 하다.
전자장비는 니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완전무결하지 않다.
외부에서 접속해서 해킹하지 않더라도,
장비 자체에 내장 프로그램을 심어두면 얼마든지 조작가능하다.
그리고 사전투표라는 것은,
투표용자가 며칠 간 방치되고, 이리저리 옮겨 다닐 수 밖에 없기에,
얼마든지 악의적으로 조작이 가능하다.
상황이 이런데, 소쿠리 투표, 비닐봉지, 박스상자 투표가 난무하고,
신권 돈다발 같이 빳빳한 기표용지가 뭉태기로 돌아다니는데,
선거 시스템이 투명할 거라고 믿는 새끼가 뭔가 모자란 넘이 아니냐.
전자개표기에, 사전투표를 하는 시스템으로는 선거의 투명성을 전혀 확보할 수 없다.
이준석이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는 새끼가 전자장비와 코딩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는 일자무식이노. 미국에서 룸빵만 다녔노.
내가 봤을 때, 준서기 저 새끼, 학위 검증 꼭 해 봐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