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방부 관계자 : 지휘관 3명씩 지정한다

이란 국방부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분쟁 속 군 지휘 체계의 연속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각 지휘관마다 최소 3단계의 후계자가 지정되어 있으며, 지휘관들이 순직하더라도 우리는 어떠한 지휘 공백도 겪지 않을 것이다.

적은 강요된 전쟁 초기에 우리의 지도자가 순교한다면 우리가 붕괴할 것이라고 믿었지만, 이는 오판이었다.”



"다시 뽑으면 돼~~!"

"3명씩 뽑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