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서 일어난 사건임

 

커다란 칼 두개를 양손에 들고 다니며 사람들 찌르고 다닌 남자의 모습

 

현재까지 3명이 찔려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됨

 

현재진행형이라 몇명이 다쳤는지 불분명함

 

 

이 뒤가 더 기가 막힌데

 

 

 

 

 

저렇게 칼로 찌르고 다니던 남자를 사람들이 쫓아갔는데

 

 

칼로 찌르고 다닌 뒤에

 

자기 살던 곳으로 올라가서는 창밖에 웃으며 구경함

 


30분 전에 경찰이 경찰견을 대동해서 건물 내로 진입한 상황임

 

 

현재 쏟아지고 있는 내용과 추측은

 

저 남자는 난민으로 추정되고

 

저 남자가 사는곳 역시 정부 세금으로 월세 지원해 사는곳

 

 

그러니까 시민 3명 찌르고는

세금으로 지원받아 사는 곳에 돌아가 밖에 쳐다보며 웃고있는거

 

 

추가) 원래 범인은 유치원과 학교에 들어가려했는데 저항에 직면해서 들어가지 못했었다고 하고

처음 목격되었을때에는 칼을 손에 테이프로 감아놨었다고함

원래 계획은 작정하고 애들을 닥치는대로 찌를려고 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