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아픔을 연극작품으로 승화했다는 스토린데
마지막에 나오는 음악은 반칙이지
셔터아일랜드 컨택트에서 써먹은 치트키를 또 쓰나
솔직히 음악빨로 살짝 즙 흘림
아무튼 이거 작품상은 반대한다
여우주연상이 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