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두개 있는데 첫번째는 아들 낳으면 엄마들이 대부분 가스라이팅 존나 시킴
나중에 나이 먹고 엄마편만 존나 들다가 애비 atm으로 다 뜯고 따로 살게 됨 ( 씨발 좃같은 년들 )
일게이들이 착해서 그러지 돈 없이 아들 키우는거 자체가 무서운 행위임
부모 그지라고 건달짓 하거나 자존심 바닥인채로 일용직 하다 한순간에 싸이코 살인마로 변질 되는게 인간 이라
딸은 돈 없이 키워도 부모한테 대드는 경우 덜 하고 몸 팔고 다니면 월 천씩 존나 행복하게 살 수 있어서 부모 원망 잘 안함
나도 아버지가 50년 동안 좃백수인 친척형 도박으로 7억 날린거 왜 갚아 주셨냐고 그냥 죽게 냅두셨어야죠
이 말 술먹고 딱 한번 해봄 병신이 살고 열심히 살려 하는 사람이 죽어가는게 말이 안되서 울분을 토해봤다
지인들중 휴먼시아 살고 부모 둘다 일 안해서 진짜 씹그지 계란이 고기인줄 알고 살던 새끼도 반백수로 서른 되니깐
부모 죽이고 싶다고 원망하는 글 존나 써서 보내던데 그게 사람인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