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때 자기의 노선을 자기가 철회할 가능성은 제로임. 

미국인들은 그들끼리 쌍방 상대를 상대로 어떠는 것을 도덕규범으로 봄.

실제와는 별개임.

미국 보수주의는 이를 강하게 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