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드마이크TV가  생중계한  부정선거  토론에서

부정선거  주적  5명을  거론한  김미영의  용기에

경악을  금할수없었다

 

좌파가  모든  권력을  장악한  대한민국에서

부정선거를  저렇게  공개적으로  대놓고  이야기한다는것은

목숨을  걸어야하는  엄청난  모험이기때문이다

더구나  여자인데  말이다

 

서울대  국문학과  나오고  조선일보  기자를  거친

VON뉴스  대표로서

언론인으로서  정말  그  배포와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