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뺀질뺀질한 놈들 걸러라.
나이들어도 자기 인기 타령하고 쉽게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하는 인간들, 조심해라.
깊이가 없고 남들과 친함이 단순히 친교가 아니라 자기 매력 자랑과 거기서 얻는 이득을 위함이다.
그리고 이용 가치 없다고 생각하고 나한테 조금이라도 손해다 싶음 바로 손절하는 손바닥 뒤짚는 걸 밥 먹듯 하는 인간이다.
내가 이민 생활하면서 별별 인간 다 만나 봤는데, 저런 관상 인간 하나 최근에 만났다.
군대 가야할 나이에 군대 안가고 부모가 미국에 자기 누나 매형에 던져놓고 가서 그 뒤로 교포 연상 여자 만나 면제받고 시민권 받은 인간이 있는데,
나이 들어도 군대를 안 가서 애 같고, 깊이가 없더라.
자기 외모 잘 난 거 알아서 여자들에게 쉽게 말 걸고 연락처 주고 문자 주고 받은 내용 자랑 엄청한다.
자뻑에 나르시즘 엄청 있는데, 여자로 태어 났으면 아마 도화살 뿌리면서 남자들에게 졸나게 뜯어냈을 듯.
아무튼 좀 친해져서 인생 얘기도 들어보고 해보니 처음에는 자기가 도움 받기 위해 친해졌다가 어느 순간 임계점 넘고 자기가 도움을 줘야 된가고 싶음 바로 손절하더라. 물론 이미지 관리해서 앞에서는 친한척하는데 지인한테 가서 아 ㅅㅂ 진짜 귀찮게구네 이 지랄하더라.
그래서 아 이 새끼는 언젠가 나한테도 이러겠구나 싶더라.
그래서 나도 더 이상 도움 안주고 관계 정리했다.
관상이 저 마츠다랑 비슷하다.
능구렁이상
입에서 뱀혀바닥 나올 것 같지 않냐.
자기를 키워준 오오카와상 회사에서 한번 그만 두고 필리핀으로 날랐다가 다시 일 시켜달라고 와서 같이 일하던 과장이 유튜버 모델로 쓰고 대박나자
사장 인감 들고, 유튜버 당시 계정있던 과장과 꿍짝쿵해서 유튜버 채널들고 나르샤 한 얍샵이.
그 오오카와상이 사장으로 유튜브 잘해봐라고 월급 주고 지원해줬는데 그 회사에서 나르샤 작당하고 날랐음. 그리고 사장은 나의 동업자였다고 이 지랄
나중에 배신하고 날랐던 과장도 저 능구렁이에게 배신당하고 사장한테 와서 대가리 박고 사과. 그 과장이란 놈은 이자까야에서 써빙하던 알바 듣보잡이었다고 함. 그런 무지랭이도 과장까지 키웠준게 오오카와상.
아무튼 사람들이 저 능구렁이 좋게 보고 각종 한국 방송, 심지어 흑백 요리사 1편에도 나왔음. 광고 찍어 주고 승승장구
유튜브 채널은 저 인간 인간성 알고 지금은 폭파 상태지만 아직도 한국에서 연예인들과 방송 찍네.
상도덕을 모르는 인간이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 상대로 이미지 세탁 돈 벌고 있네.
세상이 아무리 좆같이 돌아가도 저런 인간들 천벌 받아야 함.
마치 능구렁이가 편히 잘 살 수 있도록 초가삼간 지붕을 빌려준 집주인이 어느날 갑자기 능구렁이가 개아리들고 집주인 잡아먹으려고 아가리 벌리다 들킴.
집주인이 눈치채고 그냥 다른 데 가서 잘 살아라고 보내주니 집주인 땅문서를 들고 마당쇠 꼬셔서 양아치. 나중에 마당쇠 버림당했지만.
아무튼 주변에 능구렁이 상 조심해라. 언젠가 개아리리틀고 아가리 벌려서 너 잡아 먹을 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