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복수가 폭력이나 법에 저촉 되는것에 가까울수록 파괴적이지만 엄청난 쾌감과 함께 존엄성 회복에 도움되겠지
하지만 뒤따르는 책임이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마주하냐에 따라서 만족도가 달라지겠지
근데 용서나 성공하는게 제일 큰 복수다 같은 허무맹랑한 애미뒤진 공자보지핥는 소리말고
진짜 패죽이고 싶은 복수 진짜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원하는 복수에서
한칸씩 한칸씩 내가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 나는 그걸 감당할 준비가 되었는지
조율 해나가면서 복수의 최적의 방법과 강도를 찾아라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 최적의 복수 방법이다
물론 엄청난 권력을 가져서 맘만먹으면 마음껏 드럼통 할 수 있으면 제일 좋겠지만
그런사람이 세상에 몇 되겠냐?
복수해라 절대 당하고만 있지마라
최소한 수틀리면 지금 당장 패죽일 수 있다는 기운이라도 풍겨서
쫄게라도 만들어라
모든 복수는 사소한것이라도 달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