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의 몇 마디가 나를 위로 하는 인생 선배가 될 줄이야.

 

인간이란것이 원래 이렇다는 것을 알게 되니  

 

세상을 보는 식견이 달라진다.

 

나는 아직도 발전 할 수 있다는 기쁨이 

 

나를 포기 하지 않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