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7일 장 마감 기준, 한국전력 주가는 전일 대비 4,800원 하락한 58,500원을 기록하며 7.58% 급락했다. 이날 한국전력의 거래량은 9,721,473주에 달하며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를 반영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66,682주와 3,476,725주를 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최근 며칠간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 동향은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2월 27일에는 동반 매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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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상위 거래원으로는 메릴린치, 신한투자증권, 제이피모간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등은 매수 상위 거래원에 포함되었다.
외국계 추정 합은 순매도를 기록했지만, 일부 증권사들의 매수세가 나타나며 하락폭을 제한했다. 투자자들은 향후 한국전력의 주가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국전력, 장 마감 후 7.58% 급락… 투자 심리 위축되나? (+주가하락, 거래량급증, 투자심리, KRX) - 호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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