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적인 안티 백서다.
2021년 12월 기준으로 만 18세 이상 국민의 약 95%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백신 접종을 한 상황이었는데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적으로 남편과 함께 '백신 비접종자'라고 밝혔다.
인스타그램에 '자유주의 회복을 위한 광화문 1만 국민 대회' 홍보 포스팅을 올렸는데 백신 패스를 반대하며 백신 음모론을 설파하는 '안티 백서'들이 다수 참여한 집회라 일부 독자들에게는 다소 충격을 준 듯 하다.
본인 블로그에서 "백화점에서 이 곳의 수많은 사람들의 대부분이 백신을 맞았다는 생각을 하자 약간 토할 것 같았다"면서 정부가 백신 패스 정책 도입을 확정했을 때는 "고등학교를 자퇴했을 때와 비슷한 기분"이라고 밝혔다.
1984년생
김사과(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