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합동 훈련장에서 머리위에 500MD 뜨더니 뿌악~~ 하더니 몇초만에 미니건 500발 정도 갈기고 감. 항상 500MD가 와서 사격하는 장소에는 그 밑에 헬기가 와서 서야하는 표시가 있고, 거기로 날라와 쏘고 가는 것인데 민간인이 그 밑에 와서 부대자루 들고 서있음. 우리는 몰라서 그 사람 내보낼려고 했는데 우리 신경도 안쓰고 있다가 탄피 떨어지면 바로 줍줍해서 감. 우리도 덩달아 같이 몇개 줍해서 챙김 탄피를 징이나 꽹가리 만드는 곳에 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