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라는 말을 좋아하는데 이걸 계속 파고들다보니 무한 퇴행에 빠져들더라고 밑바닥이 뭐냐?


예수쟁이들 예수 믿어라 하면 예수는 누가 만들었고 그럼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누가만들었냐?

존재의 의미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