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아흐마디 모그하다시는 1988년 이란 정치범 사형 집행 당시 총 2800명에서 3800명 이상의 

정치범에게 사형을 선고했던 이란 이슬람혁명법원의 여러 판사 중 한 명이었습니다.
이 대량 처형은 대부분 정치적 숙청으로 여겨졌으며, 처형에 앞서 '메르사드 작전'이 진행되었습니다.
모그하다시 판사는 아크바르 간지 등 이란의 반체제 인사들의 재판을 주재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모하다시 판사를 권총으로 쏴서 죽인 남자가 사진속 인물 '마지드 카부시파르'

 

남자는 자신의 행동을 결코 후회하지 않았으며

그는 공개처형장에 있던 자신의 조카에게 웃으며 인사를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