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저녁 자기차 와이프가 타고 친정갔다고

급하게 조금 쓴다고(자기 지인 타 지역 상가집)

부탁하길래 거절하기 그래도 줬다

시바 현재 칠백키로 가까이탔네ㅎㅎ

 

내가 갑자기 돈 급해서 작년에 이천 빌렸는데

두말없이 빌려주더라...

그리고 이새기가 작년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조의금도 제일 쌔게내고 장지까지 따라와서

고생해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