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 엿같은 놈들..... 확 뒤집어져라..... 라고 말을 하며, 그 감정이 전염되는 순간. ....

사실은 패배자는 그 감정의 유포일 경우가 높다.

한국의 동학지배층이 엿같은 것은 이 심리의 박사급인데도 이렇게 하고 있다. 


군사정권 반공 논리로 덮는 의미가 아니다. 

이런 감정적 자포자기와 사실은 미국의 보수층도 같은 생활을 느낄 것이나, 참을 것이다. 

한국인은 미국 정치에 관람객이고, 미국의 국민처럼 느끼지 못한다. 

그냥 관람평이라고 봐줬으면 한다. 

공산혁명보다 위대한 것이 문명의 지속이란 말을 실감한다. 



한국정치는 최대치의 기득권자가 기득권 안 무너지려고, 사회불만을 지렛대로 쓴다. 미친 나라다.

이 미국 민중계층의 아픔은 모두 정당하다. 미국 보수층도 사실은 같은 현실을 체험할 것이다. 

그들은 무엇이 다른것일까? 

한국의 정치도 그렇게 건국전통에서 중단없이 이어진 그런 문화가 있어야 하는데..... 


AI 개요
프로이트의  쾌락원칙(Pleasure Principle)은 불쾌를 피하고 즉각적인 만족(본능적 욕구)을 추구하는 제1정신원칙이며현실원칙(Reality Principle)은 현실적 제약과 외부 세계를 고려하여 쾌락 추구를 지연시키는 자아의 기능이다. 이는 초기 욕구 충족 위주의 쾌락 원칙이 성숙하면서 현실적 제약과 타협하는 구조로 발전함을 의미한다. 
1. 쾌락 원칙 (Pleasure Principle - 원초아)
정의: 정신 활동의 제1원칙으로긴장(흥분)을 줄이고 불쾌를 피하며즉각적인 만족을 통해 쾌락을 얻으려는 원리이다.
특징: 무의식적이고 본능적인 원초아(Id)에 의해 지배되며논리나 시간 개념현실 고려가 없다.
목적: 생물학적 욕구의 즉각적인 해소. 
2. 현실 원칙 (Reality Principle - 자아)
정의: 쾌락을 즉시 얻기보다 외부 현실 상황을 고려하여 만족을 연기하거나고통을 감내하면서 장기적으로 안전한 쾌락을 추구하는 원리이다.
특징: 자아(Ego)가 발달하면서 현실 상황을 평가하고 본능적 욕구를 통제/조절한다.
목적: 자기 보존(Self-preservation)과 안전한 욕구 충족. 
3. 두 원칙의 상호작용
관계: 현실 원칙은 쾌락 원칙을 무시하거나 거세하는 것이 아니라실제적인 만족을 얻기 위해 쾌락 원칙을 보조하고 타협하는 제2원칙이다.
발달: 인간은 성장하면서 초기 쾌락 원칙에 지배받다가점차 현실 원칙에 따라 욕구를 타협하는 법을 배운다.
예시: 배가 고플 때(쾌락) 무작정 음식에 덤비지 않고(쾌락원칙)식사 시간이나 돈을 고려해 음식을 구하는 행동(현실원칙). 
이 원칙들은 정신분석학에서 인간 행동의 동기와 심리 구조를 이해하는 근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