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어제 28일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군사 공격을 감행해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포함한 핵심 지도부를 제거함에 따라 공격 직전에도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가능성이 낮을 것"이라고 한 일부 국내 전문가들의 예측이 완전히 빗나가며 큰 빈축을 사고 있다.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기 하루 전인 지난 2월 27일,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에 출연해 “미국과 이란 모두 군사적 충돌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강할 것이다. 트럼프는 군사 작전보다는 협상에서 최대의 양보를 얻어낸 후 승리로 포장해 국내 정치에 활용할 것”이라며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을 낮게 보았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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