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을 포함한 우파들은 이렇게 주장해왔다
'부정선거는 검증의 문제이지 토론할 문제가 아니다'
그러면 왜 전한길은 그제
팬앤드마이크TV에 출연해서 무려 7시간 30분 동안
이준석과 부정선거 토론했나?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전한길의 멘트에 나온다
'나는 이준석을 이길려 토론하는게 아니고
국민들에게 부정선거를 알리려 토론하는거다'
국민들 스스로 부정선거를 생각하도록 만들려는
고도의 계산이 깔려있다
황교안과 공병호는 직접 부정선거를
국민들에게 알려주었으나
그런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다
국민들 스스로 부정선거 의혹을 생각해야
진정 효과가 나올수있다
그래서 전한길은 천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