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 억누르는것보다 더 고통스러운게 없거든

콘돔 끼고 하면 느낌도 없고 노콘으로 하다 보니 인간이란 스스로 자기합리화 잘함

살인 강간 범죄자들도 다 왜 그랬냐고 물어보면 다 자기는 죄 없다고 한다 자기는 이래서 저래서 그랬다고 

사회탓 남탓 결국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못 벗어남

자기를 객관화하고 철학적으로 생각 가능한 철학자들 대표적으로 칸트나 쇼펜하우어는 인생이 고통으로 가득찼다고 객관화하고 

연애는 햇어도 애는 안낳고 죽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