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윤 어게인’을 외치는 시대착오적 세력들 남아 있다며
이 자들을 완전히 척결 한다고 함.


=====
[속보] 조국 "'윤 어게인' 외치는 자들, 시대착오적 세력 척결해야"
2026.03.01. 오전 11:03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연합뉴스

조 대표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07년 전 오늘, 한반도 곳곳에서 조선인들은 태극기를 들었다. 통치의 대상인 ‘백성’이 아니라 나라의 주인인 ‘주권자’로서 행동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3·1 만세운동은) 우리 헌법 전문에서 3·1정신을 새기고, 1조에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규정한 이유”라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윤석열 정권을 언급하며 ‘윤 어게인’을 외치는 자들을 “척결해야 한다”고도 날을 세웠다.

그는 “우리는 군부독재를 이겨냈지만, 어처구니없는 내란 세력의 망동을 겪어야 했다”며 “주권자 국민이 응원봉을 들고 일어나 몰아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을 정상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 “하지만, 내란을 부정하고 ‘윤 어게인’을 외치는 시대착오적 세력들은 남아 있다”며 “이 자들을 완전히 척결해야 한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