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박주현 변호사가 선관위한테 고발당한 스카이데일리 허겸기자 변호했는데 무혐의 처분받았고,
지금은 말할 수 없지만 자기는 체포설을 믿는다고 몇주전에 유튜브에서 밝혔다.
무혐의처분을 왜 받았겠냐고 직접 말함.
무조건 엠바고 걸려있는 사안이다이거.
근데 미국정보통인 원용석 기자는 체포설의 진위여부는 모르나 취재결과 미국이 체포주체는 아니라고 못박음.
사실상 오키나와 이송했다는 추가보도를 달았던거 보면 진짜 일본이 신병을 인계받은건지,
오키나와 이송설도 허구였다면 어떻게 허겸 기자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을지,
오키나와에 직접 취재를 나간 민경욱도 사실로 확인했다고 말했다가 주한미군의 '사실이 아니다'라는 발표로 묻혔음.
그러나,
실제로 계엄 수개월전부터 윤카는 일본하고 군수물자교류협정을 밀어붙이면서
국방부에서도 자위대의 일시적 대한민국 영토 진입이 국회동의없이 가능하다고 발표하기도하고,
계엄 2주전부터는 취임직후인 이시바 총리와도 외교관례상 매우 이례적으로 접촉빈도가 높았음.
북한의 러시아 파병도 있어서 사실상 국가안보실장들이 실시간으로 비상연락체계가 구축된 상태였음.
또한 이상하게도 좌파가 '자위대의 한반도 상륙'에 초점 맞추고 정치공작하던게 계엄전 1년 이내임.
지들도 뭔가가 조짐이 보이니까 공격을 했겠지.
돌아가는 정황이 어째 한미일 안보동맹체계가 중국의 부정선거 프로세스에 맞서 가동됐을 가능성이 높음.
트럼프가 당시 후보 및 당선인 신분이어서
짱깨 체포라는 극비 프로젝트에서 한일이 면밀하게 접촉했을 가능성 배제할 수 없고,
지금 트럼프만 친중국가들 조지고있는게 아니라 일본 다카이치도 과감하게 중국 멱살잡으면서 도발하는거보면
분명히 정황은 합리적이라고 봄.
트럼프는 당선되기전부터 아들을 한국으로보내 한국내 부정선거 주장 세력과 접촉해왔음.
(박주현 변호사와 스카이데일리 대표가 트럼프 취임식 행사에 정식으로 초청됨)
트럼프가 후보시절부터 자신이 당선된다면 중국발 부정선거 척결에 앞장설것임을 명백하게 밝혔을거고,
대통령인 윤석열도 트럼프 2기 출범에 대해 외교적 준비를 안할 수가 없었을거임.
트럼프측이 결국에는 기시다와 윤석열과 소통했을것이고 중국인 해커 체포를 공동기획했을 가능성이 있음.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발동조건으로 '외부의 사이버 공격'이 추가된 것,
정부가 한일군수물자교류협정을 검토하고
국방부에서 '일본 자위대의 대한민국 영토 일시적인 체류에 국회의 동의가 필요 없다'고 발표한 것이,
불과 계엄 수개월 이내의 정황이라는 점이나,
트럼프와 다케이치가 미친듯이 중국을 직간접적으로 물어뜯고있는 점을 볼 때,
분명히 중국의 약점을 잡고있는게 분명하고
한중 부정선거 프로세스를 박멸시킬 스모킹건으로
중국인 해커 정도의 신병확보도 없이 미일이 이렇게까지 중국을 압박할 수 있겠으며,
중국이 쥐죽은듯이 숙이고 있을 이유도 없다고 본다.
정보제공 미국(트럼프)
신병확보(대한민국)
신병보호 및 관리 후 트럼프에 인계(일본)
이렇게 역할을 분담했고, 그 결과물을 쥔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이란, 한반도, 중국 순으로 정리해나가고 있는거다.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 영장이 어떻게 나왔을까?
허겸기자는 어떻게 무혐의 처분을 받았을까?
도파민 터지는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지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