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눈물이라는 보석을 훔쳤는데 마카오에 뺐겼다가

다시 훔쳐왔다  보석 주인이 부산이었어

 

수양대군 이정재 나온다

같이 작업하다 줄을 잘라 주인공 떨어뜨리고

여자를 뺐음

 

영화 시나리오에 맞춰 살아가냐 아님 

영화 내용대로 사람의 인생을 끼워 맞추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