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 사마리아지역 


이미지출처)
https://www.ingermanson.com/jesus-and-the-bad-samaritans/

 

■2026.2.15
이스라엘 내각

유대-사마리아땅(서안지구)을 이스라엘 국유지로 등록하는 법안통과.
사실상 서안지구에서 유대인의 토지거래(매입)를 합법화하고

촉진하는 법안이다.

 

출처) 2026.2.15
https://www.aljazeera.com/news/2026/2/15/israel-approves-proposal-to-register-west-bank-lands-as-state-property

 

극우(?) 성향의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부 장관,

야리브 레빈 법무부 장관,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이 해당 제안을 제출했다,

 

이스라엘 정부는

팔레스타인이 소유권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점령지인 서안 지구의 넓은 지역을

"국가 자산"으로 간주하는 계획을 승인했으며,

이는 지역 차원의 강력한 반발을 부르는 "사실상의 합병" 선언이다.


■벨푸어 선언과 중동전쟁 그리고 서안지구


1948년 제1차 중동전쟁을 통해 요르단은

요르단강 서안지구(동예루살렘 포함)를 점령

(이집트는 가자지구 점령),1950년에 공식합병을 선언한다.

이스라엘은 1967년 6월5일 6일전쟁(3차 중동전) 당시

요르단이 정령하고있던 서안지구

(이집트 점령 서안지구, 이집트의 시나이반도,시리아의 골란고원)를

점령했고, 요르단은 1988년에 영유권 주장을 포기했으며,

1993년 오슬로 협정(빌 클린턴-라빈-아라파트)에 이어

1995년 오슬로 II 협정에 의해

정치적으로 구획된 지역이다.

 

참고출처)
https://m.ilbe.com/view/11502939080

 


이미지 출처)
https://israeled.org/west-bank-areas-a-b-and-c-how-did-they-come-into-being/

 

이 후 이 지역의 주무부는

이스라엘의 국방부가 담당했다.

기존에는 (법적으로) 무슬림만이 이 땅의 토지 거래가 가능했다.

이는 이스라엘 정부가

"자국의 모든 영토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

1967년 이스라엘의 서안 지구 점령 이후

중단되었던 "토지 소유권 확정" 절차를 재개하는 길을 열었다.

이스라엘이 특정 지역에 대한 토지 등록 절차를 시작할 때,

해당 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는 사람은

누구나 소유권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수십 년간의 점령으로 인해

팔레스타인인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것은 매우 어려워졌으며,

이러한 조치는 수천 명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토지 소유권을 박탈할 수 있다.

팔레스타인 대통령실은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을 "심각한 긴장 고조이자 국제법에 대한 노골적인 위반"이며 "사실상의 합병"에 해당한다고 규탄했다.
성명은 국제 사회, 특히 미국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즉각적인 개입을 촉구했다.

1967년 이후 처음으로 이스라엘 정부가 서안 지구에서

토지 등록 절차를 재계하는 것이며,

이스라엘이 군사 및 민간 통제권을 완전히 행사하는

서안 지구 C 지역의 토지 등록 절차를 위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초기 예산으로 2억 4400만 셰켈(약 7,842만 달러 수준)을 책정하고,

등록 업무 수행을 위해 여러 부처 및 국가 기관에

35개의 직책을 신설하는 것을 승인한 것이며

이 과정은 30년(?)이 걸릴 수 있다.

팔레스타인 대통령실은 이번 조치를 규탄하며,

이는 "점령된 팔레스타인 영토의 사실상 합병이자

불법 정착촌 건설을 통해 점령을 공고히 하려는

합병 계획의 시작을 알리는 선언"

 

출처)
https://www.timesofisrael.com/cabinet-oks-new-west-bank-land-registration-process-critics-decry-de-facto-annexation/?__cf_chl_tk=JFAuJMO8UVs8ikzThjqkQIf7GOgTvNdwwgT49Nh8fPA-1772269012-1.0.1.1-AvI.tYA_sdtNBd1gtJ7AHu23kB5StEJ.Sct4qQ.O.bc


해당 결정은 잠정적으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군사적 또는 민간적 통제권을 행사하는

서안 지구의 A 및 B 지역으로 이스라엘의 감독 및 집행 활동을 확대하고,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이스라엘 민간인의 토지 매입을 허용한다.

 


이미지 출처)
https://www.oxfamfrance.org/humanitaire-et-urgences/cisjordanie-la-colonisation-illegale-en-palestine/

서안 지구는 1995년 오슬로 II 협정에 따라

원래 임시 조치로 구획, 세 개의 행정 구역으로 나뉜다.

 

A 구역(약 18%) 나블루, 제닌, 라말라, 베들레헴 등이며 팔레스타인 정부(PA)가 완전한 민정/안보 통제를 담당한다.

 

B 구역(약 22%)은 팔레스타인 정부(PA)가 민정(교육, 보건, 경제)을 통제하고 안보 통제는 이스라엘이 담당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이스라엘 정착촌이 있으며 군사 전초기지 및 대부분의 농경지를 포함하는 C 구역(약 60%)은 이스라엘이 완전한 민정/안보를 통제한다.

정치,경제,문화적으로 A,B 구획 지역은

대다수 팔레스타인이 거주하고 이스리엘에서 고립되어 있고

C구역은 약 15만~30만 명의 팔레스타인 주민과

40만 명 이상의 이스라엘 정착민이 거주하는 연속적인 지역이다.
 

참고 출처)
https://m.ilbe.com/view/11503160936


일부에서 불법운운 하는데

서안지구를 애미애비없는 국제법적으로 굳이 따지면,

1945년 탄생한 UN은

영토 및 정치적 현상 유지를 사실상 동결하는 선언을 통해 

기존 레반트 지역의 1917년 벨푸어 선언과 

1920년 산레모(연합국)회의를 인정한 셈이다.

그리고 (불법적인?) 중동전쟁이 있었고

또 오슬로 협정과 오슬로II 협정이 있었다.

그 동안 아랍과 팔레스타인이 싸질런 똥과 뻘짓으로

법적으로 따져도 아마 불리할 걸? 

떼법은 또 모르지! 

사실 개씹선비들이 주둥이질 하는 국제법은 관심도 없고

다 "처놀고 자빠진"개 소리, "조옷까는" 소리로 듣고,
NO 상관이다.

 

국제법이 없어서 일본에 합병되고,
국제법이 없어서 6.25가 일어났던가?

법이 없어서 빨갱이 범죄자 양아치 새끼가 

불법 부정선거로 개씹선비나라 개ㆍ돼지들의 짱을 먹나?

미국의 이란 폭격 (성공) 후 (이란이 주저앉고)
오래지 않아 다가올  MENA지역의 거대한 변화와 함께
주목할 만 한 변화의 전환점이 시작된............

 

결론)

중동의 불구경을

고대하는 서스펜스!

쫄깃하고 마! 쥑이네! 

미친 불나방의 불구경  존 개씹존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