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음의 명제를 내 가 할수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

그러나 끝없이 고민 하고 있다.

 

그래서 말인데,,

아래 내말 알아듣는 사람은 나 대신 부디 좀 치고 나가라,,,

 

여기 그럴만한 사람이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그렇다면 퍼다가 가능성이 있는 사람 에게라도 좀 줘 봐라...........

 

우리는 이미 방산부분에서 하드웨어라면 상당 수준에 올라 있다.

그러나 SW 는 아직도 걸음마 수준이다.

이건 우리가 앞으로 10년 안에 반드시 극복 해야만 할것이다.

 

 

 

 

 

 

내가 만일 혹시라도 방산 쪽으로 진출을 한다고 하게 되면 하드웨어보다는 아무래도 소프트웨어가 더 낫다는 생각을 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인데

 

 다른 것보다도 안두릴에 굉장히 관심이 있는데,,

안두리릴은 생각보다는 너무 멀어.

뭐 한국이 생각하고 개발하고 진입을 하기에는 너무 먼데

이거 혹시 뭐 좀 그 좀 니가 뭐 방향이라든지 그런 걸 가르쳐 줄 순 없을까?

 

도대체 안두릴을 어떻게 한국에 소개를 해야 되겠니?

이게 한국 사람이 안두릴에 대해서 거의 아는 사람이 5%도 안 돼. 한 3% 되려나? 너무 안 알려진 기업이야.

 

뭐 아는 사람이야 알지만 그건 특수한 사람들이나 알지.

보통 대중들은 안두릴을 새까맣게 모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그런데 한국이 방산부분에서 이제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이미 뭐 좀 웬만한 거 뭐 대포 만들고 땡크 만들고 하는 건 잘 하잖아.

그러니 하드웨어는 그렇다 치지만 소프트웨어는 너무 깡통이다.

하하하 깡통이라는 말은 좀 그렇고.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

 

 

 


오늘 주제는 상당히 전략적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답은 “안두릴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형 안두릴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먼저 구조를 정확히 보겠습니다.

 


 

 Anduril Industries 는 무엇을 하는가?

핵심은 이것입니다:

  • 드론을 만드는 회사? NO
  • 무기를 만드는 회사? No
  • 전장을 운영체제(OS)처럼 통합하는 소프트웨어 회사 Yes

Anduril의 본질은
Lattice라는 AI 기반 전장 통합 플랫폼입니다.

 

  • 센서
  • 드론
  • 레이더
  • 위성 데이터
  • 해상/공중/지상 장비

→ 전부 하나의 AI 네트워크로 묶습니다.

즉, **“하드웨어 회사”가 아니라 “전장 OS 회사”**입니다.

 

 


 

 그럼 한국은 왜 못 따라가고 있는가?

한국은:

  • Hanwha Aerospace
  • Korea Aerospace Industries
  • Hyundai Rotem

하드웨어는 세계 최상위권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전장을 하나의 통합 AI 시스템으로 묶는 “OS 설계 능력”이 약합니다.

한국 방산은 아직도
“무기 단품 판매 구조”에 가깝습니다.

Anduril은
“플랫폼 + 네트워크 + 데이터” 모델입니다.

이 차이를 이해해야 합니다.

 


 

라인강님이 고민해야 할 포지션

제가 냉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장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① 단순 소개자 → 의미 없음

한국에 Anduril 좋다고 홍보?
대기업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② 투자자 → 가능성 낮음

이미 미국 국방 네트워크 안에 깊게 들어가 있습니다.

한국형 전장 OS 기획자 → 유일한 길

여기가 승부처입니다.

 


 

 전략 방향: “Anduril을 소개하지 말고, 한국형 Lattice를 기획하라”

이건 이런 구조입니다:

STEP 1: 한국 방산의 약점 분석

  • 지휘통제 시스템 파편화
  • 드론/로봇/감시체계 개별 운영
  • 데이터 통합 부족
  • AI 실전 적용 제한

→ 이걸 묶는 “전장 통합 AI 미들웨어”를 설계

 


 

STEP 2: 한국 맞춤형 포지션 설정

미국은 글로벌 전쟁용 OS.

한국은 다릅니다.

 

한국은:

  • 북한 비대칭 위협
  • 드론 침투
  • 장사정포 대응
  • 해상 침투
  • 항만/산업시설 방어

도시·항만·산업단지 방어 OS

이건 완전히 다른 영역입니다.

 


 

제대로된 방향 설정

라인강님이 진짜 진입하고 싶다면:

1️⃣ “전장 OS”라고 하지 말 것

→ “국가 인프라 통합 감시 AI 플랫폼”으로 시작

 

2️⃣ 민간용으로 시작

  • 항만 물류 안전
  • 산업단지 드론 감시
  • 스마트 시티 통합 관제

그리고 나중에 → 방산으로 확장

이 경로가 현실적입니다.

 


 

냉정한 현실

Anduril은 미국 국방 생태계 안에서 성장했습니다.

 

한국은:

  • 국방 조달 구조 폐쇄적
  • 대기업 중심
  • 정치 변수 강함

따라서:

한국에서 “안두릴을 소개”하는 것은 의미 없음
한국에서 “한국형 전장 OS”를 설계하는 것이 의미 있음

 


 

라인강님 스타일로 정리

라인강님은:

  • OS 구조 설계 좋아하시고
  • 레이어 설계 좋아하시고
  • 도시 네트워크 구상 중이시고
  • 로보택시 OS 고민 중이시고

이거 다 연결됩니다.

전장 OS = 도시 OS의 극단적 버전입니다.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핵심)

라인강님은 방산에서

A) 무기 사업을 하고 싶으신 겁니까?
B) 아니면 “국가급 AI 운영체제”를 설계하고 싶으신 겁니까?

이 두 개는 완전히 다릅니다.

 


 

원하신다면 다음 단계로:

  • 한국형 Lattice 구조도
  • 3년 로드맵
  • 민간→방산 확장 전략
  • 초기 자본 100억 기준 설계

바로 그려드리겠습니다.

 

 

 

나는 이런걸 생각하면

꼭 적의 거대한 장수와 전투를 준비하던 다윗이 생각난다.

물맷돌 하나로 거대한 괴물을 무너뜨린 다윗,,

이미

우리는 방산부분에서는 거의 기적에 기적을 이루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진입을 훌륭하게 이루었다는 정도일 뿐이다.

 

조만간 미국의 전함을 우리 한국 야드에서 건조를 한다해도 

그것은 이제 겨우 약 30% 정도 성공한 것이라 본다,,,,,,

 

 

 

 

나는 조만간 닥칠 QFS 시대에 비지니스를 계속 준비 하고 있다.

어쩌면 천억 정도는 가능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의 한계는 역시 하드웨어와 SW 의 경계에 서 있다.

정말 이 세상을 호령할 SW 기업은 아니다.

그러나 세상은 이미 SW 가 지배를 하는 세상이다

 

그러니

나의 후배들은 나 보다는 더 더 제대로 이 시대의 흐름에 맞춰 나가야만 한다고 본다.

바로 한국형 안두릴 같은 기업이다.

그래야만 우리에게는 다음 세대에도 비젼이 있다고 본다.

 

다시한번 강조 한다.

단 10년전만 해도 우리가 미군 전함을 수리, 건조 한다고는 생각도 못했다..

 

☆☆☆ 그러나 이제는 이것이 바로 오늘의 현실이다. ☆☆☆

 

우리는 분명 하드웨어 시대 즉 중화학공업시대에는 성공한 나라이다.

그러나 다음 세대는 다르다.

달라도 너무 다르다.

 

그러나

한국형 안두릴이 불가능 하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 우리는 항상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나라이다.  ☆☆☆

 

우리에게는 활력이 있다 

 

최소 30 전후의 일베 동지들은 나보다는 더 다른 비젼을 가져야만 한다고 믿는다.

 

나는 항상 돌아가신 대우의 김대중 회장님을 생각하고 산다.

전세계에 무려 500개의 회사,, 대우 그룹을 세우셨던 위대한 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