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에 이어서,

정치 생명 막판에 몰린 한동훈 500만 조회수에 안 나올 수 없을 것

말빨 좋다는데 한 번 붙어보자

밥숟가락만 올려온 오세훈도 나오라고 해서

치열한 우파 내부 투쟁 해보자 ㅋㅋㅋ

무제한 토론인데 사회자는 왜 자꾸 시간 제한으로 설명 못하게 막냐?

상대도 허용한다는데..

초반에는 질문하는 쪽이 당연히 시간이 적게 들고,

설명하는 쪽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건 당연한거지

한쪽이 설명하는데 사간이 많이 걸리면 그대로 놔두고

다음 순서에 상대방에 그만큼 시간 많이 주면 되지. 

중간에 질문 끼어들기도 자류롭게 하더만

진행자 바꿔라 !

축구에서 그냥 놔두는 어드밴티지 적용도 모르냐?

물 흐르듯이 놔두고 꼭 필요할 때만 개입하는게 심판, 진행 잘 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