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선거 이슈는 원래 가로세로 연구소 강용석 김세의가 터뜨린 것이였다

 

디씨고 어디서 먼저 나왔다는 얘기가 있는데, 국민들 향해 의미있는 방송으로 터뜨린 건 가로세로 연구소가 맞다

(넥슨 김정주 회장의 제보엿다고 했던가)

 

이걸로 사실 대박이 나기 시작했고 심지어 그 당시 집권당 유럭인사였던 송영길마저 가로세로연구소를 강하게 견제하는 얘기까지 했었다

 

대수의 법칙, 확률통계로 부터 시작해서 전국에 선거 무효소송 시작하고 선관위 투개표 장치들 보관해둔 여려 물류센터가 모조리 화재가 나는 거 방송 등등 대단한 특종을 매일같이 터뜨리고 있었고,

 

거기에 고 김용호 연예부장까지 합세하여 기존 방송국 다 제치고 그 셋이 삼국지에서 유비 관우 장비 연합이 궐기 시작한 포효처럼 군계일학으로 포효라는 중에..

 

강용석이 집에 와이프한테 월 3000만원 갖다준다고 했다

뭐 얘기하다 그런 건 기억 안 나는데 나도 집에 3천갖다주는데..어쩌고..

 

여기서 박주현 변호사의 부정선거 반대운동 시작점하고 비교해보자

 

가로세로에서 전국 선거무효소송 돈 모금 하고 민경욱 등 몇 군데 무효소송 해 보고 법원이 안 깐다..하면서 더 니상 할게 없다 아고 하면서..반포기하고 방치하는 시점이다

 

내 추측인데..강용석은 와이프한테 월 3천만원 이상 갖다줘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던 거 같다 경제적 사회적 지위 상승에 강한 욕망도 드러냈다

(이건 잘못은 아니지)

(그 당시 강용석이 당선 가능성 없는 선거에 나가는 거 끝까지 고집피워서 가로세로 깨지고 김세의가 김용호 가족사진 공개 등등으로 공격했던가 해서 그 트리거로 다 해산되고 죽고 난리났었던 기억)

 

내 추측으론 돈이 안 되니까 포기하고 방치한게 아닌가 생각된다

당장 집에 3천만원 이상 갖다줘야 하는데,  어차피 안 될 거 같은 거에 매달려서 돈 못 벌면 마누라한테 혼난다?

 

박주현 변호사가 그거 이어서 시작할 때는 진짜로 암흑이였다

 

돈 되기는 커녕 자기 시간 노력 돈까지 낭비만 되고 탄압은 기본에 그거 잡았다간 그 이미지로 평생 배고플 수도 있는 길이고 갓 결혼해서 아기들까지 있는데도.. 사명감으로 지금 껏 끌고 온거다

 

강용석도 건전 우파 마인드, 사명감 다 있었지만 내재된 돈 명예 자리 욕심에 그 와이프한테 월 3천 만원이상 갖다줘야한다는 강박 관념때문에

 

그 역사에 길이 남을 대 명예의 길을 포기하게 된 것이 아닌가 추정해 본다

 

도도맘 사건은 저쪽 진영 함정이 아니엿나 공상해 보고,

 

사실 강용석은 오버해서 의뢰인 더 도울려고 했던 거다

 

이혼 소송에서 의뢰인 여자 더 위자료 많이 받게 해줄려고

 

안 맞았는데 맞았다고 해라 정도

 

물론 이게 범죄이긴 하지

 

근데 거기서 강용석이 이득 취한 게 뭐 있나? 의뢰인 돈 더 받게 해줄려고 했던 거 뿐이고

 

더 잘 보이고 싶은 맘이 있었나? 이쁘긴 개뿔..걍 평범 아줌마더만

 

강용석인 인정 욕구가 강해보이는데, 자신을 인정해주는 여자에 끌린 거 같다고 공상해본다 ㅋ ( 집에서 인정 못 받는 남편이였을까? )

 

하여간 

강용석은 역사에 크게 남을 일생일대 큰 명예와 사명감에 대한민국 지유민주주의 국민주권 수호의 맨 앞에서 투쟁했던 전사의 타이틀을 월3천 강박관념에 버리고 

 

박주현 변호사 가 그 뒤를 이어서 이렇게 뜨고 있다

 

박주현 변호사의 와이프는 뭐라고 했을 거 같냐?

 

아이도 낳았으니 돈 안 되는 거 때려치고 당장 돈되는거 매달려 돈 만이 벌어오라고 닥달 하진 않은 거 같다

 

남자는 결혼하면 와이프한테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남편이 가는 길을 무조건 존중하고 믿고 따라가고 지원하겠다는 여성도 있고,

 

어떤 경우는 돈 벌어오는 데 집중은 물론, 남편 친구관계까지 누구는 친구 관계 멀어지고 그런 친구 뭐하러 사귀냐는 둥에서 부터

 

전라도 여자 만나면 진짜 중도에서 좌파로 변하는 사람 꽤 많이 봤다

 

종교도 여자 따라가고 등등

 

결론..

 

남편 존중감 떨어지고 여자 의도대로 끌고 가는 여자하고 결혼하면

 

큰 거를 놓치고 작은 거에 만족하려다 그 것마저 잘 안 되게 된다는 교훈

 

실제 그런지 여부는 모르겠고, 그런 공상적 생각이 들어서 일단 써 봄 ㅋㅋ

 

난 아직 강용석이 다시 부정선거 척결운동에 다시 들어와 싸워도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본다

 

다만 김세의하고는 안 맞으니까 거기하고는 거리 두고

( 김세의는 혼자 가야지 누구하고도 오래가는 관계가 어려운 성격이라고 나는 본다 , 변희재도 좀 다른 타입이지만 그런 독불장군 스타일이고 )

 

강용석이 좀 안타깝다

 

박원순하고도 잘 싸우다가 막판에 박원순측 조작에 순응 인정으로 가는 바람에 날아가고..난 아직도 그 박원순 아들 MRI 조작으로 본다

 

그것도 선거부정으로 나경원이 서울시장 자리 조작으로 뺏긴거엿다고 봄

 

강용석이 다시 날기를 응원하기에 써봤고

 

혹시그 와이프 분이 강용석한테 돈 벌어 오는거 부담을 줘서 강용석이 사명감대로 가는데 흔들린 부분이 있다면 , 그냥 믿고 따라기면서 지지만 해줘도 잘 나갈 인물이라는 점 말하고 싶었다

 

부정선거 척결운동 강용석이 다시 시작해도 지지한다

 

다만 돈 자리 욕심 버리고 사명감만으로 끝까지 버티면 좋은 자리는 하늘이 당연히 주실 거라고 믿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