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츠커상 수상자 세계최다 배출국임 미국 제치고
날고 긴다는 유럽 애들 다 제치고
건축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올해 수상자로 일본의 야마모토 리켄(79·山本理顯)을 선정했다고 미국 하얏트 재단이 5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로써 일본은 1979년 이 상이 제정된 이래 가장 많은 수상자(9명)를 배출한 국가가 됐다. 수상 횟수는 8회로 미국과 같지만, 2010년 2인 공동 수상이 포함돼 있어 수상자는 1명이 더 많다. 한국인 수상자는 아직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