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당 안에서 빅똥을 싸 재껴서 내 보냈더니,

밖에 기어나가서도 여전히 똥물 뿌리고 다니노.

똥후이 니가 그런 식으로 나온다면,

보수우파는 지방선거까지 더욱 단단하게 강철대오로,

장동혁을 지켜 낼  수 밖에 없다.

똥후니 너는 지금도 여전히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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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라는 큰 전쟁을 앞두고, 보수우파의 총사령관을 까 봐야, 

상대를 도와주는 행당해위일 뿐, 

보수우파에 도움이 되는 게, 단 하나도 없다.

해당 행위자는 전한길이든, 누구든,

보수우파에서 엄중하게 처벌해야 된다.

비판하고 싶은 게 있으면, 지방선거 이후에 해라.

지방선거 이후에는,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비판할 게 있으면 비판하고,

깔 게 있으면 까고, 각 자 알아서 하면 된다.

지방선거를 치르기 전까지는 무적권 쉴드치고, 도와야 된다.

똥후니 저 새끼 하는 꼬라지를 보니까,

당 안에 있을 때도 빅똥을 싸 재겼지만, 

당 밖에 기어 나가서도 여윽시 똥물 뿌리고 다닐 기세인데,

저걸 어떻게 처리해야 되냐.

그냥 조용히 변호사 일이나 하면서 살라고 해도,

정치판에 뭔 미련이 남았다고 집착을 보이며, 말을 안 들어 쳐 먹노.

마, 똥후니 너 그러다가 내년되면 큰 일 나. 니가 뿌린 똥물 다 덮어 써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