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준석은 지난 대선을 완주, 리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자책감에서든, 자유진영에 어필해서 다시 국힘에 입당을 꿈꾸든지,
이번 토론을 이기려고 참가한 게 아니라,
선거사기 주장측에 오히려 충분한 설명의 시간과 기회, 보조 논리, 힌트까지 주고 있음.
명백한 방백이다: 나를 이제는 받아 달라.
2. 박상규 진행자.
이 사람은 속으로 부정선거(선거사기) 주장 자체를 경멸하는 사람이다.
쓸데없이 끼어든다.
21세기 들어와 전 세계에서 벌어진 모든 토론의 진행자 중 가장 자주 끼어들고 가장 많이 딴지를 걸고, 가장 자주 흐름을 끊고 있음.
기네스 북에 등재해야 된다. (최악 진상 토론 진행자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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