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한리가 풀이한 장동혁 사주 풀이를 봤는데,

이게 니가 분석한 거냐. 몇 줄 찍 싸질러 놓은 것도, 조까치 풀어 놨노.

니 말대로라면, 장동혁이 신묘일주에 신미월주이고, 기유가 년주라는 건데,

이거 뭐 조또 모르는 새끼가 개털 씹는 소리를 하노.

신금을 천간에 두 개나 쌍칼로 띄우고 장동혁처럼 저렇게 생겼다고?

오히려 인상이 날렵하고 샤프 했겠지. 그리고 장동혁이 어딜 봐서 깐깐해 보이노?

무토의 진중함이랑, 신금의 날카로움과 깐깐함을 구별 못 하니?

신금 쌍칼 두 개를 천간에 띄웠으면, 차라리 칼잽이 검사를 했겠지,

판사는 왜 하노.

니가 돈 받고 남들 사주풀이를 해 주는 거면, 진짜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

조또 모르는 새끼가 어디서 지적질을 하며, 이 따구로 글을 싸 질러 놨노.

마, 니가 풀이한 거랑, 내가 풀이한 게 다르면, 니가 뭐가 틀린 부분이 있나,

분석을 해야 실력이 느는 거지. 니가 맞다고 우기고 남을 글을 재단하면 니 실력이 늘겠니?

너 그런식으로 사주 풀이를 해 봐야, 90프로가 엉터리고,

백년을 공부해 봐야 다람쥐 쳇바퀴고, 남 사기 치는 거 밖에 안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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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 공부 깨나.. 하지만, 백년천년 미친듯이 파고들어바야 다람쥐 쳇바퀴.. 99% 꿰 맞추기.. 90% 엉터리.. 이 명은 음력 96.6.2일이다.. 긴글이 정성스럽기는 하다만은.. 너의 실력 수준은 백사장의 모래알.. 너무 까서 미안 하다만.. 현실을 직시해라.. 내 풀이를 눈여겨 봐라.. 너의 실력 쯤이면.. 3-4년 후쯤이면 나를 청출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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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1969.6.2.일주-戊申, 월주-己巳, 년주-己酉, 음력 1969.6.2. 일주-辛卯, 월주-辛未, 년주-己酉.

69년생이 그리고 행시.사시 합격, 서울대 출신이 생일을 음력으로 호적에 올릴리가 만무 하다는 전제 라지만, (양력)일주-戊申,월주-己巳,년주-己酉는 서울대.행시.사시 합격은 절대 불가, 천간의 겁재들과 지지 사신합수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단지 년지의 酉상관 하나 희미할 뿐.. 어떠한 특징도 없는 그야말로 바보 사주.., 반면 (음력)일주-辛卯,월주-辛未,년주-己酉는 서울대.행시.사시 합격은 무조건.. 특징은 卯.未.酉 天門의 우파적 성향, 일주 辛卯의 깐깐 하면서 유하고 바른 성품, 월지 未土 지장간의 정화 편관 등으로 대쪽 판사직으로는 적합하나, 상관패인 부재와 관성 불투출 등으로 인해 당대표, 지도자, 난세의 영웅, 통솔력, 리더십 등이 제로로, 현재 당 대표이면서도 한가지도 이룬 것이.. 대업을 꿈꾼다고? 어림택도 없는 소리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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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단 무신일주인데,  무신은 큰 칼 찬 무인 느낌이라고 할 수 있지.

생긴 모습 자체가 씩씩하고 남자답게 생기기도 했고,

이력을 보면 행정고시 출신에, 판사로 직을 옮겼다고 하든데,

무토 자체가 포용력이 있고, 이쪽 저쪽 양쪽 말을 잘 들어 주기에,

판사의 자질도 충분히 있다.

일지에 식신인 신금을 깔고 있는데다, 신유술 방합에 사유축 삼합으로 

식상이 굉장히 강한 구조로, 남에게 잘 베풀어 주는 사람이다.

년지 상관에 상관편인이면,

끼도 있고, 가끔씩 남을 잘 웃기기도 하고, 재치와 유머가 있다.

겁재 상관을 가진 걸로 봐서는 승부욕과 경쟁심이 굉장히 강하고, 

한 번 결심한 것은 악착같이 해 내는 기질인데, 머리까지 총명하니,

경찰, 판사, 정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할 수 있었던 거 같으다.

일지 식신이라 가정적이고 와이프한테는 잘 해 주겠지만,

부부궁에 고란살을 가지고 있어서, 살갑게 대하지는 않을 듯 하노.

일지에 망신살을 가지고 있는 걸로 봐서는,

부부 중 둘 중에 한 사람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나서야 될 팔자다.

금전적으로 보자면,

겁재상관으로 탈재도 많고. 일단 잘 베풀어서 돈 모으기는 힘들겠는데,

돈 되는 게 있다면, 그나마 부동산일 듯 하노.

본인이 무토이고, 사유축 삼합과 신유술 방합 구조에,

기토 겁재를 지원하는 모습으로 정치인으로서도 아주 잘 맞는 사주이다.

대운이 49갑자 대운이면 정치적 리더쉽을 발휘하는데에도 상당히 좋다.

특히 2020년 경자년에 리더쉽을 발휘할 기회가 있었을 듯 하다.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으니, 대충 운세를 보면,

2026년 병오년 6월 갑오월인데, 나쁘지는 않노.

물론 본인은 힘들고, 이것저것 조율할 것도 많고, 한바탕 전쟁을 치뤄야 겠지만,

큰 칼을  차고, 도적을 떼려 잡으며 공을 세울 수 있는 운세다.

지금은 2월 경인월인데,

여러가지 봉착한 난관을, 리더쉽을 발휘해서 잘 풀어 나가야 할 때다.

일을 해결해 나가는 능력을 십분 발휘해서 공을 세울 수 있는 때이긴 한데,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이것도 처리하고 저것도 처리해야 되고,

눈코 뜰 새없이 바쁜 달이라고 할 수 있겠노.

아무튼 2026년 병오년 6월에 지선이 있는데, 운적으로는 나쁘지 않아.

나의 어려움을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해결할 수 있는 때이다.

선거의 여왕, 레카한테 유세 좀 지원 해 달라고 부탁해 봐도 되겠는데.

장동혁이 2025년 을사년 8월 갑신월에 당 대표가 되었나.

작년부터 계속 선거 운은 좋아.

작년보다 올해가 더 힘들고 고생스럽겠지만, 올해가 선거운은 더 좋을 수 있다.

당대표직 안 짤리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