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유파 인사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정당이 내분에 빠지면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정말일까?

 

 

1-1.  미국 경우, 당이 해체될 정도로 심각한 내분에 빠질 때마다, 오히려 지지율이 오른다. 

 


 

 

1-2. 사회주의 성향 문화일수록 정당이 내분에 빠지면 지지율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1-3. 그런데 한국은 매우 이상하다.

 

국힘이 내분에 빠지면, 거꾸로 반대 당(집권당. 여기서는 더불당)의 지지율이 오른다.

 

여론조사를 조작하고 있다는 강력한 방증이 된다. 

이런 기이한 현상은 한국 정치에만 국한 된다.

 

 

 

 

 

 

2. 트럼프는, 이번에 The State of the Unicorn 연설에서 (매년 유니콘 기업의 현황을 의회에서 보고함), 

 

"이미 집을 갖고 있는 자가 소유자의 재산도 보호하고, 집이 없는 사람들도 저렴하게 집을 구할 수 있도록 대출금리를 적극적으로 내리겠다. 금리를 내리면, 자가 소유자의 자산을 떨어뜨리지 않고도 집 없는 사람들이 쉽게 집을 장만할 수 있다"

 

라고 연설했다.

 

 

리재명과 비교해보자. 

 

빨갱이와 자유의 투사의 차이점이다. 

 

전자는 부자는 때려 잡고, 돈을 빼앗아서(국가가 강도 역을 자임함) 빈자에게 나눠 주겠다는 식으로 선동해서 집권을 연장한다.

 

 

 

3. 상식으로 생각하자.

 

리재명은 엄청난 사법리스크가 있다. 비록 한국민이 병신 아니면 미친놈이라고 해도, 따라서 판사도 마찬가지로 병신 아니면 미친놈이라고 해도, 리재명이 장기집권하는 쪽으로 법을 바꾸면 막을 방법이 있나?

 

현재 막을 방법이 없고, 막을 세력도 없고, 막을 능력도 없다. 

 

 

나는 리재명 종신집권 개헌 쪽에 돈을 걸 것 같다. 

 

 

 

4.  더불당도 내분이 심해서 어쩌면 리재명이 탄핵될지 모른다고?

 

반복함. 국민이 병신이거나 미친놈들이면 정말 대책없다.

 

 

동서고금, 집권자는 "기만 정치, 가짜 권력 투쟁/ 가짜 내분"을 일으킨다.

 

목적은 2가지다.

 

첫째. 내부의 정적이 누구인지 옥석을 가려, 전부 제거한 후, 절대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 그런 기만정치를 한다.

 

둘째. 반대세력(야당. 가령 여기서는 국힘)이 방심하게 한다. 방심한 야당은 스스로 내분에 빠져, 결국 집권당의 영구독재 기반을 공고히 해주는 자멸의 코스에 빠지게 한다.

 

 







 

 

 

5. 어쨌든, 조작한 여론조사에 대한 자유파의 태도나 발언을 보면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대부분 이런 식이다. 

 

"이럴 리가 없는데요. 뭐, 원래 믿을 수 없는 여론조사니까요."

"그거 보세요. 내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장동혁 때문에 떨어진 겁니다"

"분열하니까 급락한 거 아닙니까?"

 

 

 

그럼, 다른 나라, 특히 미국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미국뿐만 아니라 대부분 선진 자유 민주국가에서 정당 정치는 이렇게 반응한다. 

 

한국의 국힘이나 한국의 자유파처럼 병신같이 반응하는 경우는 내 눈에 오픽걸이 들어가도, 찾을 수 없을 거다. (오피걸과 함께 눈에 불을 켜고 찾아봐도 찾을 수 없다는 뜻)

 

미국이나 유럽의 자유민주국가의 정당은, 불리한(?) 혹은 이상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 전면적으로 그걸 부정하고(정당이 취하는 행동), 공격하며, 법적인 조치를 취한다. 

 

"우리가 분열해서 그런겁니다. 뭔가 잘못하고 있는 겁니다." 라고 나오는 병신같은 반응은 오로지 한국의 국힘만 그렇다. 

 

또한 우군 언론은 아예 무시한다. 보도 자체를 하지 않는다. 불리한 여론조사 결과를 뭐하로 보도하나? 유리한 것만 한다. (맨 아래 Sean Hannity, Ingraham Angle, Jesse Watters 사례)

 

한국은, 이 병신 자유파는, 국힘의 여론조사가 안 좋게 나올수록, 그걸 집중적으로 보도하면서 해명하고 변명하거나, 비판도 아닌 "이상한데요, 이럴 리가 없는 것 같은데요.." 라고 한다.

 

 

이런 한국의 상황은 이중 삼중의 jeopardy 를 안고 있다. 위에 말했듯, 한국민은 자기가 지지하는 정당이 내분에 빠지면 "지지를 하지 않는다"라는 이상한 urban myth가 있다. 

 

사회주의 성향이 강한 프랑스도 비슷하긴 하지만, 한국같은 위기였다면 프랑스 국민도 미국같은 현상을 보일 것이다. 

 

원래, 자기가 지지하는 정당이 위기에, 내분에, 내홍에 빠지면, 오히려 그 정당을 더욱 열렬히 지지하는 게, 인지상정이다. 거꾸로 지지를 거둔다는 건, 신화요, 모욕이자 허위다. 인간 본성에 맞지 않는다. 

 

특히, 리재명이 종신집권 일당 공산당 독재 체제를 향해 무서운 속도로 기반을 다져가고 있을 때에, 전 세계 모든 정당의 공통점인 "상시적 내분" 때문에 "지지를 거뒀다" 라는 신화가 통하는 나라는, 그냥 공산 독재 체제가 딱 맞다. 

 

바로 한국민에게 딱 맞는 체제다. 이미 북한에서 성공적으로 실험했고, 실증했다. 

 

억울하면, 위기에 빠진 지지 정당을 더욱 똘똘 뭉쳐 지지해 주면 된다. 

미국민이 트럼프를 더욱 지지해 줬던 것처럼 장동혁을 똘똘 뭉쳐 지지해 주면 된다.

 

가발쓴 대머리, 한국의 자유진영을 궤멸시킨 극좌파 한동훈, 김어준 방송을 열청하는 한동훈, 구밀복검, 뒤통수 까기의 달인을, 초고속 승진시켜준, 멍청하기 짝이 없는 윤석열, 국제 정세를 파악도 못하고, 친중으로 치달았던, 중국 문화를 사랑했던 박근혜가 끌어들인 친중 케이아스 리준석...

 

이것들을 처리도 못하는 자유진영...

 

무능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6. 오늘 부정선거 토론하나?

 

하나마나일 텐데....의미도 없는 토론이 될 듯. 부정선거를 수사나 감사하지 않고, 토론으로 한다면, 

 

전한길 쪽의 오프닝 멘트는, 

 

"대법원, 검찰, 경찰, 각급 법원, 선관위, 심지어 국힘까지도 부정선거 의혹을 막으려고만 하지 밝히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정말 어쩔 수 없어서 토론이라도 하려는 겁니다. 언론까지도 감추고 막고 있기 때문에 알리려고 토론이라도 하려는 겁니다"

 

정도로 시작해야 할 듯.

 

 

또한, 지적해야 할 것...

 

6-1.  드루킹 킹크랩 - 1990년대 후반부터 있었던 여론조작이 20년 넘게 지나서야 밝혀졌다는 것. (여론조작)

 

6-2. Produce 101 음악 신인 발굴 프로그램에서 디지털 조작이 발각된 것도 이상한 숫자의 반복 때문이었다는 점. (디지털 부정: 통계학이 밝힘)

 

6-3. 통진당 당내 부정선거: 아날로그 부정선거. 동원 가능한 아날로그 부정선거 기법은 죄다 동원함. (아날로그 부정)

 

 

이미 부정선거는 있었다.

 

여론조작, 디지털, 아날로그. 

 

전부 있었음. 

 

위 3건의 부정선거 사건의 핵심 인물들은, 

죄다 극좌파, 좌파, 더불당 관련된 사람들이었음. 

 

가령, Produce 101 음악신인 랭킹 조작 사건에서 징역형을 언도받은 프로듀서 한 명의 친형이 김용민. 미국의 여성 국무장관을 강간해 버리자고 공개적으로 외쳤던 목사. 

 

 

 

무엇보다, 대법원의 판결이 엉터리였다는 걸, 토론 시작하자마 지적하고 들어가야 되고, 

 

전한길은, 토론하자면서 토론 상대방을 경찰이 소환하게 하는 걸 보니, 정밀 치사하고 너의 인격을 알 것 같다는 정도로 강공을 펼쳐야 함. (전한길은 오늘 당일 경찰 소환을 받았음)

 

전에 얘기한 리준석 가족에 대한 의혹(?) 혹은 의문에 대해 리준석이 본인 입으로 밝혀 달라고 하는 것도 중요. 

 

전한길 쪽은 아마도, "부정선거다" 라는 쪽으로만 파고 드는 것 같던데...

 

원래 토론준비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님.

 

자기쪽 논리는 30%만 준비하는 거고, 

 

70%의 시간과 노력을 상대방이 주장할 걸 반박하고 허물고 깨는 팩트, 자료, 논리를 준비하는 데 써야 함.

 

전한길 측은 "부정선거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쪽의 논리나 주장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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