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까지 백수였다가 집에서 쫓겨나서 서울로 독립한 후 쿠팡일용직 가끔씩 다녔는데 몰아서 몇 달 다니니까  180일 넘기고 실업급여 처음 신청했다.

첫달은 53만원 입금됬는데 요즘 할짓없어서 유튜브 영화보고 하루 2딸씩 치는데 자지가 쉴틈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