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농구 둘다

공간을 넓게 사용하는 공격방식으로

상대 수비진도 넓게 퍼지도록 강제하고

이렇게 상대의 수비진 간격을 넓힘으로서 약점을 만든다

이게 2010년대 이후 대세 전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