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을 떠나서 사람이란거 자체가


냄새 나고 똥내 지린내 온갖 구역질 나는 냄새가 진동한다..


향기 나는 세정제로 매일같이 씻고


또 향기 나는 로션 등 온갖 보습제를 몸에 덕지덕지 바르고


거기에 또 집안이나 차량 곳곳 탈취제에 향수에 덕지덕지 펴바르고 온갖 발광 하니까 몸에 역한 냄새가 씻겨 나가고 잡히고 하는거지




사람이 며칠만 안씻고 방치하면 바로 토할거 같은 악취와 지린내 똥내에 온갖 하수구 썩는 냄새가 진동하면서 가까이 가기도 힘들어진다.



그래서 나이 먹을수록 사람이 제대로 못씻게 되면 몸에서 냄새가 진동하게 되는데


젊은 사람이라도 안씻으면 몸에서 역겨운 냄새가 난다.



피부는 끊임없이 노폐물과 피부 보호를 위해 분비되는 누런 피지도 짐승 꾸렁내 같은 역한 냄새가 나기 마련이고


아무리 아름다운 계집이건 귀여운 애기건 간에 상관없이 악취는 만국공통이다.



타인은 당연하거니와


심지어 자기 자신에게서 나는 악취도 지독하거나 고통스러울 때가 많은게 현실이다. 대표적인게 입냄새임



그래서 나는 사람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