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가는길에 휴계소마다 들러서 폭풍흡입하는건 기본이지만.

가평휴계소 가격이 너무비싸(물 1100원) -뭔...하 말안나오는 가격들임.
홍청휴계소는 가격이 괜찮은듯해(물700원) -다른 품목들도 가격이 착함.

강원도갈때는 가평들르지말고 꾹 참았다가 홍천에 들러서 해결하도록 하렴.
두더지잡기도 공짜로 할수 있슴.ㅋㅋ
카카오프렌즈..컵에 담배꽁초넣고 간놈들은 도대체가.

참 식당은 덕천식당이라고 해서 가봤다.
명태회냉면...음 품질 좋아 100점만점 100점.  다만 아쉬운건 육수(!?)가 없어.
-혜화동 성당 맞은편에 있는 주유소옆 냉면집은 명태회냉면 100점만점 100점에 육수도 맛이 좋다.. 100저만점 95점

덕천식당.. 가격이 착한편인데
어제검색한가격보다는 가격이 올랐지만...저렴한편인듯해.
그리고.
다른 식당들도 메뉴는 동일한데.. 사람이 한마리도 없슴.
유일하게 덕천식당만 가득차있더라구.

1)사장님이 서글서글한것도 있고,
2)명태회냉면맛도 괜찮고, 다른 것들도 괜찮고, 
3)가격도 참해서 그런듯함.  

이 3박자가 맞아 떨어지기는 힘든데.. 그걸 다하고 있던 유일한곳인듯함.
문재앙이사진이 장식하고 있고,
각종 좌파연예인들 사진이 장식되어 있지만
음식은 좌파 우파 진영없으니 즐겁게 즐기도록 하자.

결론
휴계소는 가평은 바가지뿐임. 홍천휴계소를 이용하자.
영금정->아바이마을(덕천식당)->갯배...이정도만하고 후다닥 올라왔다.
참. 이마트24로 가서 물샀는데 1+1입니다. 이리뜨네...
그래서 물어봤더니 2+1이라고 얼버무림.
됐다고 하고 그냥 1개만 들고나옴. 장사 그따위로하는거 아닙니다.

참. 영금정에 주차하고 다녀오니...이런 펑크나있네.
어떤 주변 카센타놈이  나사뿌리고 다녔나봄. 그래도 1개만 펑크나서 다행이라고..스페어로 교체하고 귀가.
참 갯배..타고 넘어가서 GS25근처 식당근처에 관람하는 엘리베이터 탑있슴.
담에는 GS25근처 생선구이나 먹어야지...











































이게 가평휴계소.. 가격보면 창렬해짐.



갈만한곳은 옹기종기모여있는데
대관람차는 못탔다.. 무슨 행정명령위반으로 폐쇄위기라는데.
이런건 행정명령이 잘못됐다면 해결하고 존치시켜야지. 병신같은나라.

DDp조차도 없애겠다는 더불어공산당놈들.
어떻게든 랜드마크로 관광산업을 끌어올릴만한 어트랙트들을
모조리 까부수는데 특화돼있슴.

장충단공원 롤러스케이트장도 없앤게 위장우파(오세훈)이 작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