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논란으로 윤리위가고 논란이 되었던 김남국을 대변인 강행하는 민주당을 봐라,
저것들은 문제가 다분한 짓을 해도, 저렇게 뻔뻔하게 있는데,
가족들 명의로 정말 자당 대통령과 동료 의원을 악질적으로 당원 게시판에서
비난한 혐의로 그 논란으로 윤리위에서 제명결정난 인간을 옹호하고
아직까지 당내에서 분란을 일으키는 소위 배신자들은 정말 과감하게
쳐내야한다.
지금 노조언론과 기회주의 족벌언론들이 이 망국적 상황에서도
변화된 언론환경도 망각한 듯이, 기회주의 세력들과 배신자들의
하수인 노릇을 하면서 제대로된 정당의 발전을 방해하고 있는데,
정말 악질 좌파와 세작과 같은 배신자세력들 그리고 그의 하수인
선동 좌파 노조 언론, 기회주의 위장보수 매체들 처단이
국가 정상화의 필수 조건임을 저들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