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나라 전체가 멀쩡한 곳을 찾아 보기가 힘들 정도냐.

곶간은 텅텅 비었고, 온통 빚 잔치에,

기업들은 죽어 나가고,

헌법과 법치는 무너져 내리고, 국가가 망하기 일보직전임에도,

가진 넘이나 못 가진 넘이나.

배운 넘이나 못 배운 넘이나,

상식과 원칙은 개나 줘 버리고, 불의에 저항할 의지도 없고,

눈 감고 귀닫고, 자기 밥그릇 끌어 안고,

눈 앞에 숫자판만 들여다 보고 앉아 있다.

정치판도 그렇고, 국힘도 마찬가지 이니냐.

나라가 망해가고 법치가 무너지는 게 뻔히 보이는데도,

뭐가 상식이고 원칙인지. 뭐가 불의인지는 관심도 없고,

그냥 오르내리는 지지율 숫자만 쳐다 보면서,

절윤 절윤 앵무새처럼 외치고 있지 않노.

국힘 뺏지들은 절윤을 외칠 게 아니라, 절똥훈이를 외쳐야지.

똥후이 저 새끼 지금, 보수우파에 똥 뿌리고 다니는 거잖아.

개악법인 사법 3법과 선관위 입틀막법,

온갖 입법 테러로 나라가 망해가는데도, 

레거시 미디어는 그런 것 보다,

오히려 똥후이가 똥 뿌리는 게 재밌다고 관심이 많고,

정치 짬밥 좀 쳐 먹은 국힘 중진들, 니들이 보기에,

똥훈이 저 새끼가, 정치판에서 뭔 짓을 해도,

특히 보수우파에서는 살아 남을 수 없다는 걸 모르고 저러는 걸까?

일단 똥은 뿌리고 튀자는 생각일까?

일단 싹 다 디지고, 어느 정도 정리가 좀 된 다음에,

나서더라도 나서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

언론이 사람들의 눈과 귀를 막고, 숫자판만 들여다 보면서,

정신줄 놓은 좀비같은 넘들이 노무노무 많은 거 같아.